0107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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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일이 터지더니 지금까지 수습이 안되고 있음.. -_-;;;
후우... 직딩롸이프가 그렇지 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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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인 유럽~~~ ㅠㅠ

아프리카에서 노작노작대고 있다가 적절하게 생방으로 시청하게 된 노다메 칸타빌레 스페셜판..
덕분(??)에 주말 내내 노다메 변태의 숲(-_-)에서 허부적허부적 ( -_-)/~/~
( 결국 오늘 새벽까지 노다메 드라마 전편 다시 독파.. -_-;;;; 현재 피곤에 찌들어 있는 상태;;; )

그래도...
치아키 선배~~~~~~~~~~~~~~~~~~~~~~~~~~~~~~ 여전히 멋있잖아~~~~~~~~~~~~~~~~~~ ㅠㅠ
내 스타일이야~~ 내 스타일이야~~ ( 까칠한 그 성격까지도.. 어흥어흥어흥 )
근데 화면으로 보이는 모습이 어찌 그리 피골이 상접하셨는지;;; 요즘 바쁘다는 이야기는 전해들었지만 그 정도일줄은;;;;
볼살이 그렇게 빠지니 주름까지 더 눈에 띄는 것이.. ㅠㅠ 이건 아니잖아~~~ ㅠㅠ
노다메도 여전히 귀엽고.. 발랄하고..
( 노다메라는 캐릭터를 그렇게 완벽히 소화할 수 있는 인물은 우에노 쥬리밖에 업ㅂ지 싶다.. )
호색한 미르히도 여전한............ 쿨럭...............
각자의 분야에서 성장해나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참 멋있게 그려졌더라는..

앞으로의 노다메와 치아키의 모습도 보고 싶지만..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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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다.. -_-

으하.. 지름신은 이렇게 오는게지.. 암암... -_-

by arco_iris | 2008/01/07 13:20 | BB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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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eg양 at 2008/01/07 15:06
오늘 저녁. ㅎㄷㄷ한 손목 붙들고 야근해야 할 것 같아서 맘이 싱숭생숭합니다.
오늘 4경기... 어떻게 보나요. ㅠㅜ
Commented by arco_iris at 2008/01/07 15:27
Sieg양님// 후후후후후후후후후 그저 무념무상의 경지에서 관전한달까요.. -_-;;;
요즘 T1 경기를 보고 있노라면 해탈하는 기분이 들어서 말이죠..;;;;
히센에서 열심히 째려봐주고 오겠습니다.. ㅡ_ㅡ
Commented by Sieg양 at 2008/01/07 23:08
탬니야, 널 믿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눈화가 반성하고 있단다. *.*
Commented by arco_iris at 2008/01/08 09:41
Sieg양님// 저희들이 쭉 안믿어주면 반대급부로 탬니가 계속 잘하게 될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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