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개그랄까..

이보다 일찍 전기리그가 끝나자마자 휴가를 받았던 최연성은 여자친구와 애틋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빠듯한 경기 일정으로 얼굴 보기기가 힘들었기 때문. 또한 최연성은 같은 시기에 휴가를 나온 임요환과 반가운 해후를 나눴다고 전했다.

( 출처 - 경향게임스 8/27일자 기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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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 -_-;;;;;;
뭐.... ㅊㄹ씨야 원체 철옹성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긴 한데..
왜 애틋이라는 단어에 푸훗; 웃음이 나는지;;;
쵱과 애틋이라... ㅎㅎㅎㅎㅎ

그리고 그 분이야 뭐...
반가운 해후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by arco_iris | 2007/08/27 16:02 | SK Telecom T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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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eg양 at 2007/08/28 00:41
오늘 요환선수 생파 다녀왔는데, 연성선수랑 성제선수, 용욱선수가 왔더군요.
연성선수 살 많이 빠졌던데요. 뒷태가 완전 예술!! 그러나... 발 다쳤더라구요. ㅠㅜ
그래도~ 오늘 연성선수 제대로 귀여웠어요!!
Commented by arco_iris at 2007/08/28 09:21
Sieg양님// 아 거기 갔다오셨군요.. 즐거우셨겠어요.. ^-^
연성이가 참;;;; 아니 공을 차야지 왜 쇠를 걷어찬대요.. -_-;;; 나름 승부욕이 불타올랐었나..
아무리 숙소에만 있다해도 이 한여름에 깁스차고 덥고 불편해서 생활을 어케 할려는지.. 쯧쯧..
빨리 나아야 할텐데 말이죠.. 걱정입니다..
( 그래도 노래부르고 낄낄대고 놀았다는 걸 보니 정작 본인은 괜찮은 걸 수도..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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